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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n****댓글모음옵션 열기PCR검사 개발자와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PCR검사의 CT값이 30이 넘어가면 가짜 양성이 무더기로 많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요. 그런데 국내 PCR기기 대부분의 CT..

kmin**** PCR검사 개발자와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PCR검사의 CT값이 30이 넘어가면 가짜 양성이 무더기로 많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요. 그런데 국내 PCR기기 대부분의 CT값이 40이상이라는 것이 국내 정보공개청구로 밝혀진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일진데 당연히 (가짜) 확진자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엉터리 검사니까요. 이런 건 왜 기사화하지도 않고 그저 확진자수에만 집중하며 여론에 공포감을 조성합니까?언론은, 제기능을 상실했다고 보여집니다. 언론인분들, 제발 정상적인 기사 좀 내주세요 제발요. 국민들 호도하고 있는 겁니다.2021.12.08. 20:23 답글2공감/비공감공감62비공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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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현직 의사입니다. 주 활동인구 90%가 백신맞았는데 하루에 7000명씩걸린다는건 백신이 의미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걸려도 경증이기 위해 맞으라고들 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백신안맞아도 ..

indi**** 현직 의사입니다. 주 활동인구 90%가 백신맞았는데 하루에 7000명씩걸린다는건 백신이 의미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걸려도 경증이기 위해 맞으라고들 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백신안맞아도 경증으로 지나갑니다. 지금 부스터샷을 강해하려하는이유도 2022년 계약분 1억회분이상을 소모시키려고 하는 겁니다. 정작 필요할때는 못구해오고 웃돈세금으로 얹어서 비싼값으로 내년분계약만을 했으니 세금은 세금대로 나가고 외국 백신 임상은 국민 목숨 갈아넣어 임상시험 해주고 있는것입니다. 뒤로 어떤계약을 했을지 모릅니다. 이 글을 모두가 볼 수 있게 올려주세요.2021.12.08. 14:30 답글24 공감860비공감12

펌 퍼옴 복사 2021.12.08